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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다리 불편감(부기) 관련)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컨설팅 2025. 7. 11. 10:51

새로운 기능성관련한 가이드라인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민원인 안내서) '다리 불편감(부기) 관련'

 

‘일과성으로 나타나는 다리 부기’는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어야 하는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간호사, 미용사, 교사, 승무원, 일반 사무직,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군에서 발생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전체 경제활동 인구의 18% 이상(전 인구의 10%)이 이러한 직군에 종사하고 있어 ‘일과성으로 나타나는 다리 부기’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걷기 등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통해 근육이 수축되지 않으면 근육수축에 의한 정맥의 근육펌프가 작동하지 않아 부종의 원인이 된다. 결과적으로, 근육에는 혈액 공급량이 감소하고 정맥혈 순환이 둔해지며 정맥벽 손상으로 염증이 생긴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있는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하지의 정맥에 염증이 생기면 정맥혈이 정상적으로 순환하지 않고 표피혈관으로 우회하는 하지정맥류가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를 보면, 하지정맥류 진료 인원 수는 2017년 24만 723명에서 2021년 37만7895명으로 최근 5년 사이 57%나 늘었다. 전체 연령대로는 50대(23.8%), 60대(24.1%)가 절반을 이룬다. 50, 60대의 경우 노화 진행으로 인한 혈관 탄력 저하 및 혈관벽 형태 변화와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다. 40대 환자(17.1%)가 늘어나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기능성+평가가이드_다리+불편감(부기)+관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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