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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 표시·광고 실증을 위한 인체적용시험 가이드라인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컨설팅 2025. 7. 15. 13:11

-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로 보지 아니하는 식품등의 기능성 표시 또는 광고에 관한 규정」에 따라, 2025년 1월 1일 부터는 일반식품에 숙취해소 관련 표시·광고를 하는「식품등의 표시 또는 광고 실증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인체적용시험 또는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대한 정성적 문헌고찰을 통해 과학적 자료를 갖추어야 함

- 또한 기능성표시식품은「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제10조(표시 또는 광고의 자율심의)에 따른 심의 대상으로, 2025년 1월 1일 부터는 숙취해소 표시·광고 식품동 법 제4조부터 제6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표시사항 외 표시·광고에 대해서는 자율심의기구로 등록한 기관(한국식품산업협회)에 미리 심의를 받아 심의결과에 따라 표시·광고 하여야 함.

 

 식약처는 숙취해소 관련 표현*을 사용해 표시·광고 하는 식품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실증자료**를 검토한 결과, 실증자료를 갖추고 표시·광고하는 총 46개사 89품목 중 약 90%에 해당하는 39개사 80품목이 숙취해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술깨는”, “술먹은 다음날” 등과 같이 보통의 주의력을 가진 일반 소비자가 음주로 인한 증상ˑ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 포함

** 인체적용시험 또는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대한 정성적 문헌고찰(체계적 고찰) 등 숙취해소 효능·효과를 실증할 수 있는 과학적 자료

 

식약처는 이번에 실증자료의 객관성·타당성이 미흡한 일부 품목들에 대해서는 실증자료 보완을 요청하였으며, 오는 10월말까지 실증자료가 객관성· 타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해당 제품의 숙취해소 표시·광고를 금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19+식품표시광고정책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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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 표시광고 실증을 위한 인체적용시험 가이드라인(민원인 안내서).pdf
3.41MB
일반식품의 숙취해소 표시·광고 관련 주요 질의응답집.pdf
1.33MB